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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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메뉴를 조금씩 맛볼지, 데미글라스 햄버그스테이크를 중심에 둘지. Grill Kojika의 점심은 정식과 서비스 세트 중 무엇을 고를지부터 즐거운 고민이 시작된다. 메뉴에 있는 서비스 세트는 일일 메뉴 세 가지에 포타주 또는 된장국, 밥, 커피가 함께 나오며 가격은 1,150엔이다. 실제로 이 세트를 주문한 방문객은 로스햄과 크림 고로케, 안심카츠에 샐러드를 곁들이고, 식후에는 사이펀으로 내린 따뜻한 커피를 즐겼다고 한다. 일일 메뉴에 따라 접시에 담기는 음식이 달라지므로 여러 가지를 맛보고 싶은 점심에는 세트를, 먹고 싶은 메뉴가 정해져 있다면 정식을 고르는 식으로 즐길 수 있다.
데미글라스 햄버그스테이크 정식에는 샐러드와 포타주, 밥, 커피가 포함된다. 점심으로 이 메뉴를 고른 방문객은 양이 푸짐했다고 했고, 다른 방문객은 샐러드가 넉넉해 식사를 마친 뒤에도 산뜻했다고 회상했다. 수프와 샐러드, 밥, 커피까지 갖춰진 정식은 한 가지 메뉴를 중심으로 차분히 식사하고 싶을 때 고르기에도 좋겠다.
크림 고로케 정식은 1,150엔이며, 포타주 또는 된장국, 밥, 커피가 함께 나온다. 고로케가 마음에 들었다는 방문객과 가게의 추천 메뉴로 꼽은 이도 있다. 서비스 세트로 맛본 방문객은 달걀이 듬뿍 들어간 타르타르소스가 얹혀 있었다고 적었다. 고로케를 정식으로 즐길지, 일일 메뉴 세 가지 중 하나로 맛볼지 고민된다면 방문객들의 감상도 참고해 그날의 기분에 맞춰 선택해 보자.
양식 정식 외에도 카레라이스와 새우카레, 나폴리탄, 마카로니 그라탱이 메뉴에 있다. 든든하게 양식을 먹고 싶은 날에는 정식을, 가볍게 식사하거나 카페처럼 잠시 쉬고 싶을 때는 커피 또는 홍차가 포함된 샌드위치를 고를 수도 있다.







